Our Story

시작 이야기

우리의 시작이야기입니다.

열정의 시작

브이원정보통신 시작

함께였기에,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시작점엔 열망이 있었지만,
곧 깨달았죠.
사람이 전부라는 걸.

20년 동안 통신업계에 몸담아 온 한사람,
그리고 15년을 함께 걸어온 또 한 사람.
우리는 오랜 시간 쌓은 경험보다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동업이라는 길을 택했습니다.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너희라면 잘할 거야."
그리고 덧붙였죠.
"근데… 동업은 쉽지 않아."

맞습니다.
쉬운 길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우리는 더 자주 대화했고,
더 깊이 믿었습니다.

성수동에서의 시작

브이원정보통신 성장
브이원정보통신 도전

우리가 처음 자리를 잡은 곳은 성수동이었습니다.
지금은 수많은 브랜드가 모이는 핫플레이스지만,
그 시절엔 아직 덜 여문 가능성으로 가득한 동네였죠.
조용하지만 강한 기운,
무언가 시작되기 직전의 숨 고르기 같은 느낌.
어쩌면, 그때의 우리와 닮아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이든 맡았습니다.
이익이 나지 않아도, 일이 작아도,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라면
끝까지 해내는 것,
그게 우리의 방식이었습니다.

우리의 시작

브이원정보통신 미래

브이원은 그렇게 시작됐습니다.
거창하지 않았지만,
진심이 있었고,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그때의 우리에게 한마디를 건넨다면 이렇게 말할 겁니다.

"스스로를 믿고 힘차게 내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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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