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대표 인사말
함께 듣고, 함께 도약하는 통신 회사가 되겠습니다.
"함께 듣고, 함께 도약하는
통신 회사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브이원정보통신 공동대표 이학열 · 정지훈입니다.
브이원정보통신은 오랜 현장 경험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연결을 만들어 왔습니다.
브이원은 "잘 듣자"는 약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말보다 귀를 먼저 기울이고, 상대의 진심을 놓치지 않는 문화. 저희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무선·유선 분야를 분담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정에는 책임을, 방향에는 고민을 함께 담습니다.
그리고 지금, '브이원(V1)'이라는 이름처럼 우리는 다시 한 번 도약의 순간에 서 있습니다. 더는 멈출 수 없는 이륙의 시점입니다. 이제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곁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연결을 이어 가는 브이원이 되겠습니다.
브이원정보통신 공동대표
이학열 · 정지훈 드림

